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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LINC3.0사업단이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11월 13~14일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교육 AWS(클라우드)전문가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은 클라우드 컴퓨팅, AWS 글로벌 인프라, 네트워킹 서비스, 보안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이 실제 환경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AWS 플랫폼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어떻게 서비스를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컴퓨터공학과 정우빈 학생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AWS의 다양한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광주대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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