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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세종사이버대에 따르면 메타버스 캠퍼스는 사이버대학교의 가상공간을 메타버스 형태로 온라인 상에 구축해 국내와 해외 거주 학생이 언제든 자유롭게 드나들며, 라이브 강의와 창의적체험활동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것이다.
세종사이버대 메타버스 캠퍼스는 전체 600여 개의 강의실과 행사장, 교수연구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메타버스 캠퍼스에서는 400여 개의 라이브강좌가 실시간 실시되며, 1만여 학생이 교수연구실을 방문해 화상 면담이 가능하다.
원스톱상담센터에서는 튜터의 학업상담과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고, 학습정보원에서는 세종대 전자도서관에 접속하여 도서 열람이 가능하다.
학생회관에는 40여 개 중앙동아리실과 학생휴게실, 한국어교육원, 상담심리센터가 마련돼 있다. 노천극장과 컨벤션홀 등의 대규모 강당에서는 입학식과 졸업식, 강연회 등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이 가능하다.
신 구 세종사이버대 총장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학습과 소통이 가능한 세종 메타버스티를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양질의 대학 교육과 상호작용이 활발한 사이버대학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입학 희망자는 메타버스 캠퍼스와 입학지원센터, 전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을 통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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