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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주 원장. |
덴서티는 모노폴라(Monopolar)와 바이폴라(Bipolar) 고주파를 함께 활용하는 듀얼 고주파 시스템을 적용한 장비다. 최대 400W의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시술 과정에서 피부의 저항값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5단계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고주파 에너지가 전달되는 동안 피부 표면의 온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주파 리프팅은 피부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개선을 도모하는 시술로,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에 따라 에너지 강도와 적용 범위 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덴서티는 얼굴 전반의 피부 탄력 관리뿐 아니라 볼과 턱선 등 탄력 저하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피부 두께와 탄력도, 처짐의 정도 등에 따라 시술 반응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특히 늦가을에는 피부 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어 시술뿐 아니라 일상적인 보습 관리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블리비의원 광주점 강현주 원장은 “늦가을에는 기온이 낮아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피부가 당기거나 거칠어지는 등 평소와 다른 변화를 느끼기 쉽다. 피부 탄력 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계절에 따른 피부 컨디션 변화와 함께 탄력이 저하된 부위의 특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덴서티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함께 활용하는 장비로, 피부 탄력 관리에 적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시술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계절 변화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무리한 자극을 피하고 피부 컨디션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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