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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가 24일 경남도 의회 및 김해시와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인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제대학교는 지난 24일 김해캠퍼스 인당관에서 경남도 의회와 김해시와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는 ‘글로컬 대학 30’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전민현 총장은 “경남도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에 지정됨에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협력하여 지역 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부의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있어 대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제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간담회와 관련 행사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연결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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