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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트뮤는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에 참가한다. 해당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XR·메타버스 산업 전문 전시회로, 지난해 기준 7개국 90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B2B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아트뮤는 콘텐츠 마케팅 및 체험형 콘텐츠 실행 역량을 중심으로 자사 대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글로벌 유통 파트너와의 협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캐릭터 IP 중심의 관광 콘텐츠와 글로벌 크리에이터 대상 프로그램 <뮤즈데이>를 기획·운영하며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특화된 협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뮤즈데이는 2024년 런칭되어 19개국 크리에이터가 참여한 ㈜아트뮤의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트뮤에서 개발한 브랜드 IP ‘돌모랭이’는 일본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지난해 런칭 후 CGV 팝업 및 외국인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시장성을 확인하였으며,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브랜드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아트뮤 이선혜 대표는 “IP 콘텐츠 제작 및 확산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충남콘텐츠진흥원의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 선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아트뮤의 글로벌 사업화 소식은 뉴스레터 ‘뮤즈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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