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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간호대학 관계자들이 지역의 다문화가족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한 '다문화가족 Health Fair'에서 지역 다문화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계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계명대학교 간호대학이 지난 5일 다문화가족의 건강관리와 건강한 가족문화형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Health Fair를 실시했다.
9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간호대 교수와 학생들은 다문화가족의 건강관리를 위해 체질량지수(BMI) 측정, 다문화가족 아이들의 성장발달검사, 활력징후 측정, 혈당, 콜레스테롤, 혈색소검사 및 소변검사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건강상담과 일상생활에서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놀이부스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손소독제를 직접 만들며 감염병에 대한 위생교육과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교육도 함께 했다.
계명대 간호대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더욱 내실 있고 다양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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