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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예대에 따르면 디디다 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서울예대 학생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공모한 가운데 ‘버츄얼휴먼<하루>’, ‘원의 경계’, ‘몸 기억 연구소’, ‘파도치는 수평선 너머에’ 등 4팀을 선발해 창작 지원금과 인큐베이팅 과정을 제공, 현재까지 작품 제작에 힘쓰고 있다.
디디다 프로젝트는 이번 발표회를 시작으로 단순 콘텐츠 발굴뿐만 아니라 성장단계별 지원·제작을 통해 서울예대만의 독자적인 콘텐츠 육성 프로그램 브랜드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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