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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가 24일 '모바일 마음 챙김 명상 앱 개발 및 적용' 심포지엄을 연다
20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심포지엄에서는 이 대학 이우경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연구 책임자로 있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모바일 마음챙김 명상 앱 개발 및 적용’ 연구팀이 줌(Zoom) 라이브를 통해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모바일 앱 개발 현황을 살펴본다.
심포지엄은 이 교수의 개회사와 연구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이하나 선문대 교수의 ‘청소년 심리건강 앱 관련 인터렉티브디자인’ ▲김유리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학교장 면에서 마음챙김 교육’ 주제 발표, 종합 토의 및 질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우경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 정신건강을 돌보는 심리적 개입이 필요하고, 우리나라의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위한 많은 노력들이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과 적응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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