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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이 아주대 로스쿨 주산법률강좌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예비 법조인을 위한 명사 특강 시리즈 ‘주산법률강좌’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진행한 1학기 특강에는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 소장이 연사로 “헌법과 헌법재판 - 민주주의는 과연 인류 보편의 가치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주산법률강좌는 지난해 2학기부터 매 학기 진행되며, 법조계 명사들이 강연자로 함께 하고 있다. 주산(宙山)은 학교법인 대우학원 설립자 김우중 회장의 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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