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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14일 ’말과 글에 갇힌 불교,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
동국대에 따르면 ’말과 글에 갇힌 불교,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지창규 동국대 교수가 ‘불교중흥을 위한 한 가지 제언’을, 김성구 전 이화여대 대학원장이 ‘십계호구와 일념삼천에 대한 현대 과학적 고찰’을 각각 발표한다.
또한 황신모 전 청주대 총장은 ‘탑의 변천사와 천태적 해석’, 김호귀 동국대 교수는 ‘지옥계 연구’를 각각 발표한다.
동국대는 이번 세미나가 21세기 미디어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 팔만대장경의 활자 속에 담긴 불교문화 콘텐츠를 어떻게 책 밖으로 되살릴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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