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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택(왼쪽) 고려대 총장과 다나카 아이지(田中愛治) 와세다대학이 정 총장의 명예박사학위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 제공 |
고려대는 24일 와세다대가 정 총장이 공학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고려대와 국가의 발전에도 지대한 공적을 세운 공로로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 총장은 지난 1993년 고려대 교수로 부임한 후 공학교육센터 센터장, 교수학습개발원장, 대외협력처장, 기계공학부 학부장, 공과대학 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겸 테크노콤플렉스 원장,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장,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장, 서울시 캠퍼스타운정책협의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수립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와세다대는 정 총장이 수많은 대내외적 요직에서 책무를 다함과 동시에 뛰어난 연구 업적도 일구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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