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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총장은 취임사에서“대전환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대학교의 일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총장은 혁신과 대전환의 기틀 마련을 위해‘서울대 인재’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 박애정신과 연계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등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유 총장은“창의적이고 선도적인 교육과 연구는 국민의 신뢰로 이어지고, 서울대는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지식과 인류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여 국가와 사회에 보답하며 더 큰 신뢰를 받는‘자유와 신뢰의 플랫폼’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지난 1984년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1994년)를 받았으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28년간 재직(1995~2023년)했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기록관장·대학신문사 주간, 한국정치사상학회 회장, 미국 럿거스대 정치학과 방문교수, 미국 하버드대 옌칭연구소 방문학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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