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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출국 이후 학업과 생활을 동시에 관리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에 SAUK는 영국 런던지사를 중심으로 현지 생활 전반을 직접 지원하고, 한국 본사와 연계해 학업 관리를 이어가는 영국유학 전용 구조를 마련했다.
영국유학 출국 이후 학생들은 런던지사를 통해 현지 정착 과정과 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초기 정착 안내부터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현지에서 즉각 대응함으로써, 영국유학 초기에 겪기 쉬운 혼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학업적인 부분은 한국 본사가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영국유학 과정 중 에세이 피드백, 파운데이션 및 본과 진학 관리, 입학 인터뷰 준비 등 학업 전반에 대한 지원이 이어지며, 런던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별 상황에 맞춘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출국 이후 관리가 가능하도록, SAUK는 출국 전 단계에서도 영국유학 준비 과정을 함께 운영해 왔다.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유학 준비반이 운영되며, 전공 기초 학습과 학업 로드맵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출국 전부터 학업 흐름을 미리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SAUK 김은현 실장은 “영국유학은 출국 이후 현지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받느냐가 중요하다”며 “런던지사를 중심으로 한 생활 지원과 한국 본사의 학업 관리가 결합된 듀얼 서포트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영국유학 과정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AUK는 영국유학을 준비 중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듀얼 서포트 시스템과 관련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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