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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가 1일 건학기념관에서 제8회 ‘별별청춘 백일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가 지난 1일 건학기념관에서 제8회 ‘별별청춘 백일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백일장의 키워드는 '기록되지 않는 것들'로, 참가자들은 스쳐 가기 쉬운 일상의 감정과 추억 등 소중한 순간들을 참신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김희진 창의교육센터장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우리말과 글로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한 이번 백일장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첫선을 보인 ‘별별청춘 백일장’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경성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경성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자기표현을 지원하고 인성 교육을 강화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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