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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학습 관리의 표준을 제시하는 매쓰플랫 리포트 화면. |
프리윌린은 AI 수학 문제은행 솔루션 ‘매쓰플랫’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 학습 관리를 운영해 온 교육 기관을 ‘플랫멤버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플랫멤버스는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학생별 학습 상황을 점검하고, 오답 데이터와 학습 보고서를 기반으로 보완 학습을 설계하는 운영 방식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리윌린 측은 이러한 데이터 기반 학습 관리 방식이 학습 효율을 높이고 학부모 상담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정에서는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 광주, 경남 등 다양한 지역의 교육 기관이 포함됐다.
마스터클럽에는 서울 수학혁명학원, 서울 김대장수학, 서울 대세수학학원, 경기 SJ-Academy 등 14개 기관이 이름을 올렸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한 학습 관리 방식이 교육 현장에서 점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통해 데이터 기반 학습 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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