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가 19일 ‘2026년 강원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회장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지난 19일 강릉시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2026년 강원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대학인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한림대 ▲상지대 ▲한라대의 실무자 3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각 대학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실무자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와 '2026년 성과평가 대비 전략'을 주제로 한 대학별 발표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한림대의 성과평가 우수사례 소개와 회장교인 가톨릭관동대의 성과평가 컨설팅 결과 공유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강원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대학 간 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들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