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아임뉴런, 뉴로바이오테크놀로지 심포지엄

온종림 기자 / 2023-04-11 14:28:04
뇌질환 분야 혁신 생명공학기술·새로운 치료 접근법 논의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균관대학교와 바이오기업 아임뉴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뉴로바이오테크놀로지 심포지엄(Neurobiotechnology Symposium) 2023’이 오는 5월 10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Novel Technology & Therapeutic Approach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를 주제로 뇌질환 분야의 혁신 생명공학기술과 새로운 치료 접근법 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신규 기술(Novel Technology), 신 치료 접근법(Novel Therapeutic Approach), 신규 치료제 개발 및 오픈 이노베이션(Novel Therapeutic Development & Open Innovation)으로 2개의 세션과 스페셜 강연으로 나눠 진행한다.

신규 기술 부문에서는 De-novo protein design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윌리엄 디그라도(William DeGrado) 미국 캘리포니아-샌프란시스코대(UCSF) 교수와 성균관대 김용호 교수가 각각 De-novo protein design 최신 동향 및 이를 활용한 초선택적 뇌혈관 항체 투과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베링거인겔하임 심혈관대사질환 연구부문 글로벌 총괄 출신인 마이클 마크(Michael Mark) 박사가 35년간 바이오텍 및 연구기관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치료제를 개발한 실제 경험 및 미래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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