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비피블랑쉬(BIFI BLANCHE)가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의 대표 쇼핑몰 센트럴월드(centralwOrld)에서 브랜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태국 현지 소비자와 해외 방문객에게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베트남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BIFI BLANCHE HOME PARTY’를 콘셉트로 마련된 이번 쇼케이스는 연말 분위기에 맞춰 따뜻하고 편안한 홈파티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제품의 향과 제형을 직접 경험하고 비피블랑쉬가 추구하는 스킨케어의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다.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수분세럼과 페이스오일을 비롯해 수분크림, 클렌징오일, 아이앤립 컨투어크림, 핸드크림, 풋크림, 선크림 등 총 8종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의 피부 상태와 취향을 고려한 제품 추천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비피블랑쉬는 피부 생태계의 건강한 균형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에 주목한 원료 개발과 제품 설계를 이어오고 있다. 유리 용기를 채택하고 인공 향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제품 고유의 향을 구현하기 위한 원료 선정에 주력하고 있다. 피부 일차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자극지수 0.00을 확인하는 등 피부 자극을 고려한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스페셜 럭키드로우와 구매 금액별 본품 증정, SNS 참여 이벤트 등을 마련했으며, 태국의 연말 분위기를 반영한 트로피컬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도 소개한다.
비피블랑쉬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쇼케이스는 비피블랑쉬의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태국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기회”라며 “현지 소비자 반응과 시장 수요를 살펴 향후 유통 채널 확대 등 단계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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