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에 마련된 2023학년도 산업디자인과 정시 실기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수험생들이 연일 계속되는 영하 10~17도의 강추위가 아니라 합격을 위해 온 몸을 부들 부들 떨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해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이번 서울의 강추위는 21세기 들어 7번째에 해당할 정도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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