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재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과 학습 효율성 제고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실습 학습법 역량 강화’ 비대면 온라인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구글 인증 트레이너인 BEAM_EDU 이세영 대표를 초청해 제미나이(Gemini), NotebookLM, Canva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의 이해 및 학습 활용 기초 ▲최적의 프롬프트 설계·리포트 및 발표자료 제작·노트 정리와 암기 전략 등 실전 활용법 ▲AI 기반 자기주도 학습 전략 등 3단계로 구성됐다.
단계별 실습과 과제를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마지막 차시에는 AI 활용 역량 인증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참가 학생 중 20명이 인증서를 취득해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한종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스스로 학습을 설계·실천하는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AI 활용 역량 인증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성취감과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