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5년 연속 ‘파란사다리’ 주관대학 선정

온종림 기자 / 2023-04-07 13:55:21
교육과정과 운영 및 관리에서 높은 평가 받아

선문대학교가 ‘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가 ‘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이 처음 시행된 이후 5년 연속 선정이다.

 

선문대는 특화된 교육과정과 철저한 운영 및 관리에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최우수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선문대는 충청·강원권역 주관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선문대 학생 65명, 충청·강원권 대학 재학생 15명 등 8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언어 집중 교육과 글로벌 문화 교육 등의 사전교육을 받고 6월에서 8월 사이 4주간 미국 네바다주립대학과 대만 명전대학(태국 캠퍼스), 베트남 두이탄대학에서 미국 20명, 태국 30명, 베트남 30명으로 나눠 문화 교류와 나눔 활동,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 해외 취업 노하우 탐색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각각 참여하게 된다.

손진희 국제교류처장은 “파란사다리 주관대학 선정은 그동안 경험과 인프라, 운영 노하우에 따른 성과가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며 “올해 파란사다리 사업 또한 철저한 운영 계획과 관리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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