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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15일과 16일 지역상생 프로그램 대표 행사인 ‘2022 SSUF(Sinchon Start-Up Festival)’을 서대문구 U-PLEX 앞 스타광장 및 파랑고래 앞 창천 문화공원 등 신촌 일대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
연세대와 서강대, 성군관대 등 도심 서북권 캠퍼스타운 9개 대학 등이 함께하는 ‘2022 SSUF’는 최초로 민관학 협업으로 열린다. 행사에서는 ㄴ창업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플리마켓 ▲4차 산업 신기술 체험부스 ▲스타트업 CEO 특강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연세대에서 열리는 국내 대학 최대 스타트업 축제 ‘2022 스타트업 위크’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2 스타트업 위크에는 연세대 등 국내 14개 대학과 한국기술벤처재단, 디캠프가 민간기관으로 참여하며, 2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3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 SSUF에서는 70여 개의 스타트업 전시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스타트업 데모데이 ‘디데이X캠퍼스리그’도 운영한다. 선발된 우수 대학 창업기업 9개 팀이 데모데이에 참여해 뜨거운 창업 열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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