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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김천시 청년센터와 경운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김천시 청년센터에서는 9월 24일 경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지역 청년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시 청년센터는 경운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쳬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현장 중심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김천시 청년센터 센터장 인태성(김천대학교 교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기관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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