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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AI기후재난기술융합연구소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방재·재난관리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 AI기후재난기술융합연구소가 지난달 19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방재·재난관리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하여 강원대 AI기후재난기술융합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및 국책 R&D 사업을 통한 연구성과와 우수인력들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와 협력하여 다양한 재난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김병식 AI기후재난기술융합연구소장과 박범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장은 ▲자원, 정보 및 전문인력 등 상호 교류 및 협력 ▲기후위기 대응 전력에너지 방재·재난관리 분야 연구협력 ▲협약 당사자 간 인적자원 지원·교류 ▲AI통합 지능형 재난관리 기술 운용 및 정책사업 홍보 지원 등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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