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약학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약학과 박광식 교수가 2023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국민건강 보호와 환경피해 최소화를 위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전주기 기술 확보를 위해 지원되는 사업이다.
동덕여대 산학협력단이 최종 선정된 과제는 연간 4억원 이상으로 5년 동안 27억2000만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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