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스마트모빌리티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온종림 기자 / 2023-02-09 13:00:09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 공대와 MOU·자율주행 경진대회

동아대와 베트남 하노이국립대 공대 학생들이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아대학교는 LINC3.0, 사업단이 스마트모빌리티 융합전공자를 대상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과 기술 세미나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동아대와 베트남 하노이국립대 공대는 스마트모빌리티 교육과 연구 분야 글로벌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한 포괄적 협력 계약(MOU)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양 대학은 공동 프로젝트와 심포지엄을 통한 스마트모빌리티 분야 기술 협력과 학술적 교류에 적극 나선다.

두 대학은 학생들의 자율주행 기술 실무 지식 습득과 양국 기술 발전을 위한 교류 강화를 위해 딥러닝 자율주행 키트인 DeepRacer Evo를 활용한 자체 경진대회도 했다.

두 대학은 지난 2일부터 베트남 하노이국립대 공대에서 최종 결승 대회를 치른 결과 최종 우승은 동아대 정희철·정재영·윤용원·김정욱 학생 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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