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연계 프로그램 참여, 인력·지식 교류 등 건축문화 발전 위한 유기적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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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가 ‘2026 안양건축문화제 성공 개최’ 위해 안양시·안양시의회 등 8개 기관 및 단체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와 안양시·안양시의회를 비롯한 8개 기관 및 단체가 ‘2026 안양건축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안양대와 안양시, 안양시의회, 안양지역건축사회,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안양시지부, 그리고 계원예술대와 대림대, 연성대 등 8개 기관 및 대학은 23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26 안양건축문화제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9월 김중업건축박물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안양건축문화제’의 성공적 추진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안양대학교와 안양시 등 8개 기관 및 단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문화제의 성공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을 보면 ▲건축문화제(이벤트 등) 안양지역 사업 추진 협력 ▲학생 연계 건축문화제 프로그램 참여 및 봉사 지원 ▲협약기관이 보유한 지식·정보·인력의 교류 및 참여 ▲기관 내·외 홍보 협력 등이다.
특히 안양대는 관련 학과 학생들의 행사 참여를 통해 젊은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함과 동시에 현장 실무 경험을 쌓게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6 안양건축문화제’는 안양시와 안양지역건축사회가 주최하며, 약 1억 6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 행사 프로그램 운영과 공모전 및 전시회 등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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