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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음악대학은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2 헨델 메시아’ 연주회를 진행한다. 목원대 음악대학은 지난 1971년 대전에서 처음으로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 Friedrich Händel·1685~1759)의 ‘메시아’를 무대에 올린 뒤 매년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미국 줄리아드 음대 출신의 이기선 부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수석지휘자의 지휘로 소프라노 조용미, 메조소프라노 구은서, 테너 권순찬, 바리톤 여진욱 등이 출연해 재학생·동문으로 구성된 225명의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인다.
연주회는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고, 입장권은 대전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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