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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가 3월 12일과 13일 광주여대 도리포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학과 MT를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가 지난 3월 12일과 13일 이틀간 광주여대 도리포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학과 MT를 진행했다.
이번 MT는 신입생과 재학생, 교수진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학과 구성원 간 유대감 강화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운영됐다.
행사 첫날에는 전라남도 영광에 위치한 칠산타워를 방문해 지역 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했으며, 이후 숙소에서 진행된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이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고, 식사를 함께하며 학년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아침 식사 후 학과 구성원 전원이 참여한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를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MT는 짧은 일정 속에서도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이번 MT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으로 남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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