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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재민, 빈동빈, 임한별 학생. |
빈동빈 학생은 창원 지역의 노후화된 공장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을 조성한 ‘Oasis Factory’라는 설계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지역의 현안을 잘 파악하고 현실적이며 창의적인 건축 대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민, 임한별 학생은 사상공단 지역의 범죄 예방 효과와 지역 활성화를 함께 제안한 ‘Street Lamp’라는 작품으로 장려상을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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