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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성악과 이이정 학생이 한중교류음악회를 앞두고 독창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19일 가천대에 따르며 이번 음악화에서는 한국 학생들과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 가곡을 비롯해 중국 예술가곡, 이탈리아 가곡, 아리아 등을 선보인다.
중국인 유학생 이이정 학생(소프라노)이 이탈리아 작곡가 알렉산드로 스카를라티 작곡 le violette(제비꽃), 한국 김세미 학생(소프라노)이 김성태 작곡 동심초를 부르는 등 한국 학생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8곡을 독창한다.
또 중국인 유학생 사사이 학생(소프라노)과 한국 김언약 학생(테너)이 듀엣곡으로 지아코모 푸치니의 라보엠에 나오는 남녀의 이중창 O soave fanciulla(오 사랑스런 아가씨)를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한국 학생과 중국인 유학생들의 합창으로 꾸며진다, 김규환 작곡의 한국 가곡 남촌을 비롯해 중국 가곡 장강의 노래, 이탈리아 작곡가 루이지 덴차 작곡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 4곡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 등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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