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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아트로(Art Law) 전공과정이 2023년 미술품 감정 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지원 공모에서 지원단체로 선정됐다.
8일 국민대에 따르면 법무대학원 아트로 전공은 예술 관련 주요 법률과 미술품 감정 영역을 아우르는 교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미술품 감정인턴실습과 감정보고서 작성 워크숍 등을 실습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이번 과정은 11월 말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관련 주제 중심의 강의를 통해 15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수강생을 모집 공고 등이 게시될 예정이다.
이동기 국민대 법무대학원장은 “이번 미술품 감정 고급과정 인력 지원사업은 국내 미술계의 감정 인력을 학위 과정과 연계해 양성하면서도, 외부 전문인들에게도 개방해 해당 과정을 교육시키는 것”이라며 “미술품 물납제 시행과 더불어 근래 중요성이 더해지는 국내 미술품 감정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도 관련 인재의 육성이 매우 중요하기에 이번 선정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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