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 위생 전문 브랜드 덴티미가 소비자와 함께하는 ‘클리너 115 세척 캠페인’의 일환으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 ‘클리너 115’는 덴티미가 제안하는 ‘하루 한번, 5분 구강 장치 세척 루틴’을 뜻한다.
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구강 장치 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으로, 누구나 덴티미 클리너를 활용한 세척 과정을 직접 촬영해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조회수와 좋아요 등 SNS 반응 30%, 내부 심사위원단의 창의성, 전달력 평가 70%를 합산해 심사하며, 시상 규모는 ▲대상 1명(100만 원+상장) ▲최우수상 1명(50만 원+상장) ▲우수상 3명(20만 원+상장) ▲인기상 10명(덴티미 자사몰 쿠폰 3만 원)이다.
덴티미 관계자는 “덴티미는 단순한 세정제를 넘어 구강 장치 위생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이 그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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