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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제9회 U7+ 연합취업캠프’를 22일 마무리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경기서남부권대학연합협의체와 함께 진행한 ‘제9회 U7+ 연합취업캠프’를 22일 마무리했다.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열린 ‘제9회 U7+대학연합취업캠프’는 안양대와 강남대 등 경기서남부권 7개 대학이 각각 20명씩 참가자를 모집해 진행했다. 학생과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취업캠프에서는 기업의 인사 담당자를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실전과 같은 생생한 모의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참가 학생들의 취업 자신감을 증진할 수 있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허지현 부장은 “경기서남부권 7개 대학이 벌써 9회째 연합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를 통해 2023년 채용 트렌드를 반영하여 침체된 노동시장에서 전략적인 취업 대비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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