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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건국대에 따르면 '선배들이 들려주는 잡담'에서는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 재직 중인 건국대 동문을 멘토로 초청해 취업 준비과정과 회사, 직무 등 현실적인 정보를 묻고 답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
비슷한 환경에서 취업을 준비해 성공한 선배를 직접 만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동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셀트리온, 현대자동차, 네이버, 국민건강보험 등 유명 기업에 재직 중인 50명의 건국대 동문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건국대 학생이나 졸업생이 아니더라도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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