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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1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Mindful Tea Meditation’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이 지난 1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Mindful Tea Meditation’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차원의 심리·정서 지원 확대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음챙김 기반 차명상 체험과 한국 전통 차 문화 이해를 통해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Mindful Tea Meditation’ 프로그램은 학부 및 대학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마음챙김을 통한 정서 안정과 자기 이해를 돕는 한편 학업 집중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홍보 과정에서도 유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광주여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비교과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MAUM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MAUM교육원 곽경화 부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 대학의 MAUM교육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보람차고 의미 있는 유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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