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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세종대학교는 대양AI센터에 140평 규모의 세종뮤지엄갤러리를 개관, 전시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개관전으로는 ‘빛과 색의 축제’를 주제로 세라믹 파편들을 유기적으로 조합하는 혜라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불과 흙과 유약의 만남으로 선보이는 조각 편들을 유기적으로 조합한 혜라 작가의 작품 50여점이 오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전시된다.
세라믹 회화 작품으로 주목받는 혜라 작가는 고대문명의 토기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불과 물, 흙이라는 지구의 원초적이며 순환적인 질료적 조건을 가지고 화려하지만, 지극히 찬란한 고요함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10여점과 세라믹 입체 조형 작품 10여 점 외에도 조명작가와 협업한 작품을 설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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