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배(오른쪽) 삼육대학교회 담임목사가 노원구 독거노인에게 삼육두유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
삼육대의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는 지난 2017년 시작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계속된 지역사회 나눔행사다.
올해는 삼육식품으로부터 삼육두유 1000상자, 삼육대학교회,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 등에서 1000상자 등 삼육두유 2000상자를 후원받았다.
삼육대는 이를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와 노원노인종합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1800여 명에게 전달하고, 교내 외국인 유학생과 장애학생에게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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