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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발전협의회가 가톨릭관동대에 발전기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내곡동발전협의회가 대학 발전기금 총 2억 원 기탁 약정을 성실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12월 19일 2천만 원을 추가 기탁해 현재까지 누적 1억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내곡동발전협의회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2천만 원씩 10년간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하고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신관묵 회장을 비롯해 윤석주 부회장, 박용애 사무총장, 김남훈 전임회장, 김유영 내곡동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신관묵 회장은 “가톨릭관동대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교육기관”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드는 것이 협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학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은 “내곡동발전협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그리고 약속을 지켜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발전기금은 학생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혁신에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 대학 역시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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