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대 신문방송학과 강민채, 공소윤 학생과 정치외교학과 장세은, 서종혁, 박승주 학생으로 구성된 뽀짝이들팀이 2022년 열린혁신 정책플랫폼 영워킹그룹 최종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정치외교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뽀짝이들팀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최한 2022년 열린혁신 정책플랫폼 영워킹그룹 최종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일 조선대에 따르면 뽀짝이들팀은 올해 2회를 맞는 이번 발표회에서 ‘예술인이 예술할 수 있도록, 예우’라는 주제로 정책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뽀짝이들팀은 광주를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예술인 플랫폼과 예우를 제안하며, AI(인공지능)를 통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로 예술인들의 행정과 지원사업 업무를 보조해주고 예술인 내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예술인 맵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정책화했다.
열린혁신정책플랫폼 영워킹그룹은 한국개발연구원과 과학기술연구원, 정보통신연구원, 한국행정연구원 등 4개 연구기관이 개방·참여형 논의의 장을 마련해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이와 관련된 의제와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운영하는 ‘열린혁신 플랫폼을 통한 정책형성 방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영워킹그룹은 ‘대학생·대학원생이 직접 지역과 국가의 난제를 바라보고 문제인식부터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까지 정책 형성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대학생 그룹을 의미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