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가 2월 27일 신임 교원 5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교법인 송강학원 광주여자대학교가 지난 2월 27일 본관 3층 이사장실에서 신임 교원 5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부 보직 교수들이 참석해 새롭게 임용된 교원들을 축하하고 환영했다.
신규 임용된 교원은 ▲간호학과 류지원·박경애·유향은 ▲스포츠재활학과 최우진 ▲자유전공학부 김규리 등 총 5명이다.
광주여대는 임용장 수여식에 이어 신임 교원의 원활한 대학 적응과 교육·연구 활동 지원을 위해 대학 조직과 교원 인사·복무, 학사운영 제도, 학생지도, 산학협력 등 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 워크숍을 3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여대 오장원 이사장은 “광주여대에서 새로운 첫걸음을 시작하는 5명의 신임 교원 모두를 환영한다”는 인사말과 더불어 “각 분야 전문가로서 산업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 강의 등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인성을 갖춘 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