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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민법과 산업재산권법, 자연과학 등 주요 과목의 기본강의를 수강한 이후 문제풀이와 실전 대비 학습이 필요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변리사스쿨은 기출문제와 객관식, OX 문제, 최종정리, 모의고사 및 피드백 과정을 연계해 실전형 커리큘럼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변리사 1차시험 준비 과정에서 하반기가 문제풀이 방식과 학습 루틴을 점검해야 하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본 개념 이해와 실제 시험에서 정답을 도출하는 과정은 차이가 있는 만큼, 실전형 학습 전환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하반기 종합반은 진도 관리와 문제풀이, 모의고사, 성적 분석 및 피드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관리형 학습 구조로 운영된다. 수험생이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이후 학습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과정은 문제풀이 전환 단계와 실전 적응 단계, 최종 마무리 단계 등으로 구분된다. 6월부터 10월까지는 기출 및 객관식 문제풀이 중심 학습이 진행되며, 이후에는 모의고사와 최종정리 과정을 통해 시간 관리와 정답률 점검이 이뤄진다. 시험 직전에는 조문과 판례, 핵심 개념 반복 학습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구성은 중급·객관식·기출·OX·최종정리 강의와 실전 모의고사, 성적 분석, 학습 상담, 암기자료 제공 등이다. 현장반 수강생에게는 학습공간과 출결 관리도 제공된다.
변리사스쿨은 수험생 학습 단계에 따라 정규 종합반과 하반기 종합반을 구분 운영하고 있다. 기본 개념 학습이 필요한 초시생은 정규 종합반, 실전 문제풀이와 점수 관리가 필요한 재시생·N시생은 하반기 종합반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변리사스쿨 관계자는 “하반기 학습은 새로운 강의를 늘리는 것보다 기존 학습 내용을 실제 점수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피드백을 연계한 학습 구조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취약 영역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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