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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이버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콜로키엄에서는 30년차 영어교육 전문가인 조이스 박(사진) 강사가 ‘Missing Pieces in Korean English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박 강사는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TESOL 준석사 취득과 한국외국어대 대학원에서 TESOL 박사과정 수료 후 인천대와 성신여대 등 여러 대학에서 수년간 영어 강의를 해왔다.
‘영어 선생님들의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그는 또한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 ‘조이스 박의 오이스터 영어교육법’ 등 다수의 영어교육 관련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박 강사는 이번 TESOL대학원 콜로키엄에서 ▲Pre-literacy skills ▲Phonics remedial action ▲Why read aloud 등의 소주제를 통해 한국의 영어교육에서 비교적 소홀히 다뤄져 온 부분들을 짚어보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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