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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아침밥을 매일 이용하는 김태호 학생은 10일 “천원의 아침밥에 대해 처음에는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덮밥과 국을 제공해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조지연 학생처장은 “대림대 주변은 주거지역으로 형성돼 조식을 해결할 수 있는 상권 형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라며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의 학업능력 저하 등을 우려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아침밥 먹기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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