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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도시락, 지역자활센터 연계 1호점 청계산입구역점 오픈 |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지난 10월 2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청계산입구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는 본도시락의 첫 번째 매장으로, 취약계층의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역자활센터’는 근로 의지는 있으나 경제적·기술적 여건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협력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근로 기회를 확대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본도시락은 이번 청계산입구역점 오픈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에게 직접적인 근로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자립 기반 강화와 사회적 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장이 위치한 청계산입구역 일대는 등산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지역으로, 도시락 테이크아웃 및 단체 주문 수요가 높아 지역자활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본아이에프 김찬석 본도시락 본부장은 “서초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가고, 자활 참여자분들이 자립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본도시락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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