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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가 13일 (주)올랜드아울렛과 ESG경영에 힘을 모으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가 지난 13일 (주)올랜드아울렛과 ESG경영에 힘을 모으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육보건대는 2022년 1월 'ESG선도대학'을 선포한바 있다. 대학에 전담조직인 'ESG혁신센터'를 신설하고 학생들의 주도적 ESG활동을 지원하는 'ESG동아리'를 개설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보건대와 올랜드아울렛은 각 기관의 역량을 공유하여 실제적이며 광범위한 ESG 경영 선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주희 총장은 "교육기관인 대학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데는 한계점이 존재한다"며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ESG 활동의 범위를 확장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대학이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실제적인 ESG교육을 실현할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며 말했다.
한편 올랜드아울렛은 내년 1월 삼육보건대가 계획 중인 해외 및 국내봉사에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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