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서 전문성과 진료 철학을 갖추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질 기회가 적었던 치과 원장들을 발굴하고 콘텐츠 제작을 통해 의료진의 전문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아임덴마케팅은 총 3명의 치과 원장을 선정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브랜딩을 지원할 예정이다.
1등으로 선정된 원장에게는 롱폼 영상 2편과 쇼츠 콘텐츠 6편 등 총 8편의 유튜브 콘텐츠 제작이 지원된다. 2등은 쇼츠 콘텐츠 3편 제작 지원을 받게 되며, 3등에게는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 작업이 제공된다.
프로젝트는 6월 중 참가자를 모집한 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의료진은 사전 기획 과정을 거쳐 7월 중 촬영을 진행하고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자는 자기소개 영상과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임덴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의료진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사례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