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식 인천재능대 총장이 지난 31일 취임식에서 취임 특강을 하고 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재능대는 이남식 총장이 지난 31일 제18대 총장 취임식에서 ‘미래사회 대학의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재는대에 따르면 이 총장은 ‘고등직업교육의 현안과 미래’라는 취임 특강에서 급변하는 시대적인 변화에 맞추어 지식전달자로서의 교수(teaching)에서 학생 성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격려하는 코치(coaching)로의 역할 변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에듀테크와 IT와 AI(인공지능) 세계 최고의 프로그램인 유다시티를 도입하고, 전공 분야별로 세계적인 직업훈련 브랜드들과 협력하여 명품학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총장은 서울대 농화학과를 나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 산업공학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디자인대학원대학교 부총장, 홍익대 디자인전문대학원 원장, 전주대 제9·10·11대 총장,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제4대 총장, 계원예대 제7대 총장과 최근에는 서울예대 제13대 총장 등을 지내 5개 대학 총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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