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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인천대가 주관한 제3회 INU Great Books 비경쟁토의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대학교는 지난 21일 학산도서관에서 제3회 INU Great Books(이하 INU GB) 비경쟁토의경연대회 시상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INU GB 비경쟁토의경연대회는 서로를 이기기 위한 토론 모형이 아니라 주어진 고전 텍스트를 매개로 해 서로의 생각과 다양한 관점을 연결해 주는 대화식 토의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회 직전에 참가 팀들에게 개별 고전 텍스트를 지정해 세미나를 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팔색조팀은 베버의 가치중립성, 결가이재팀은 홉스의 리바이어던, 테크노구황작물팀은 플라톤의 국가를 매개로 해 토의를 했다.
인천대는 지난 2019년부터 필독 교양도서를 기반으로 다양한 형식(교과 및 비교과)의 토의세미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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