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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가 지난 10일부터 9일간 해군본부 교육생 등 5명을 대상으로 해군 영상편집 심화과정 교육을 했다. 사진=한국영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가 해군 공보정훈병 등 장병들의 영상콘텐츠 제작능력을 제고하는데 힘을 보탰다.
한국영상대는 지난 10일부터 9일간 해군본부 교육생 등 5명을 대상으로 해군 영상편집 심화과정 교육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해군 장병들은 교육기간에 영상촬영 실습과 Adobe Premiere를 이용한 영상편집 기술과 효율적인 편집제작 방법에 대해 실습을 했다. 특히 After effects를 활용한 모션그래픽 제작을 통해 실무에서 활용성이 높은 카메라 기능을 배우고 다양한 플러그인 실습을 통해 홍보 영상제작 방법을 교육받았다.
이번 교육은 특수영상제작과 황용회 교수가 촬영소스 편집과 효과 삽입 등 다양한 특수영상기법 교육과정도 함께 진행됐다.
유재원 총장은 “해군 공보정훈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토대로 해군 간부‧장병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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